휠 이야기 제1편: 무게에 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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ホイールの話 その1 重量について
이번에는 휠의 무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
물론 말할 필요도 없이 가벼움은 정의입니다.
제 실제 경험을 예로 들자면 1995년, ZZR1100D1에 PVM 마그네슘 휠을 장착했습니다.
효과로는..
① 가속이 좋아진다
② 감속이 좋아진다
③ 차체를 기울이거나 방향을 전환할 때 가벼워진다
④ 외관이 좋아진다 정도일까요.
특히 ③번의 경우, 묵직하게 눕던 것이 가볍게 쑥 들어가는 느낌으로 변했습니다.
당시 같은 바이크를 타던 친구와 바꿔 타봤는데 완전히 다른 물건이었습니다.
최근의 순정 휠, 특히 대형 상위 기종은 겉보기 무게 측면에서 경량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예를 들어, ZX-10R은 상위 그레이드 또는 순정 옵션으로 마르케지니 알루미늄 단조 휠이 제공됩니다.
순정 휠과 마르케지니 휠의 무게 차이는 불과 수백 그램 정도입니다.
하지만 주행 질감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. 그 이유는 바로 경량화 부위 때문입니다.
순정품은 허브 부분에서 경량화를 하는 반면, 마르케지니를 포함한 사제 휠은 그 외의 부분, 특히 림에서 경량화를 합니다.
그럼 왜 순정품은 림에서 경량화를 하지 않는가, 혹은 못하는가 하면 제조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※ 재질(마그네슘, 알루미늄)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겠습니다.
예외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순정품=주조, 사제품=단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.
주조품은 제조 비용이 저렴하지만 강도가 낮아서 육중한 두께를 확보해야 합니다.
참고로 단위 부피당 무게는 밀도가 높은 단조가 더 무겁지만, 강도가 더 뛰어나기 때문에 같은 강도라면 더 가벼워집니다.
손에 페트병을 들고 휘두르는 것과, 팔뚝에 같은 페트병을 묶고 휘두르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.
전자가 더 무겁게 느껴질 텐데 이것이 순정 휠입니다. 반면 사제 휠은 후자가 됩니다.
같은 무게라도 무게중심 및 지점에서 떨어진 부분이 무거우면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죠.
바네하(현가장치 아래의 무게) 경량화는 정말로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.
상승 효과로 사제 고급 서스펜션이나 경량 스윙암과 조합하면… 같은 꿈은 계속 커지네요ㅎㅎ
한번 휠 교환을 하면 그 효과 때문에 다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.
저 역시 ZZR1100D1, ZZR1100D5, ZX-12RA1, ZX-10RD까지 사제 휠로 교환해 왔습니다.
자, CT125용 튜브리스 휠 하면 역시 GANESHA죠!
여러분 덕분에 CT125용 튜브리스 휠의 1인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그런 GANESHA에서 RIN 브랜드의 튜브리스 휠이 새로 발매되었습니다!!
이 RIN은 순정 휠과 비교해 약 200g 정도 경량화(앞뒤 바퀴 각각)되었습니다.
바네하에서 이 정도 무게 차이는 꽤 큽니다.
GANESHA의 휠은 순정 허브를 사용하고 있으므로, 경량화된 부분은 순수하게 림이 됩니다.
앞서 언급했듯이 림에서의 경량화는 효과가 엄청납니다!
게다가 튜브리스 특성상 튜브가 없어서 더 가벼워질 수 있으니 꼭 한번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.
이번에는 휠의 무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
물론 말할 필요도 없이 가벼움은 정의입니다.
제 실제 경험을 예로 들자면 1995년, ZZR1100D1에 PVM 마그네슘 휠을 장착했습니다.
효과로는..
① 가속이 좋아진다
② 감속이 좋아진다
③ 차체를 기울이거나 방향을 전환할 때 가벼워진다
④ 외관이 좋아진다 정도일까요.
특히 ③번의 경우, 묵직하게 눕던 것이 가볍게 쑥 들어가는 느낌으로 변했습니다.
당시 같은 바이크를 타던 친구와 바꿔 타봤는데 완전히 다른 물건이었습니다.
최근의 순정 휠, 특히 대형 상위 기종은 겉보기 무게 측면에서 경량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예를 들어, ZX-10R은 상위 그레이드 또는 순정 옵션으로 마르케지니 알루미늄 단조 휠이 제공됩니다.
순정 휠과 마르케지니 휠의 무게 차이는 불과 수백 그램 정도입니다.
하지만 주행 질감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납니다. 그 이유는 바로 경량화 부위 때문입니다.
순정품은 허브 부분에서 경량화를 하는 반면, 마르케지니를 포함한 사제 휠은 그 외의 부분, 특히 림에서 경량화를 합니다.
그럼 왜 순정품은 림에서 경량화를 하지 않는가, 혹은 못하는가 하면 제조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
※ 재질(마그네슘, 알루미늄)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하겠습니다.
예외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순정품=주조, 사제품=단조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.
주조품은 제조 비용이 저렴하지만 강도가 낮아서 육중한 두께를 확보해야 합니다.
참고로 단위 부피당 무게는 밀도가 높은 단조가 더 무겁지만, 강도가 더 뛰어나기 때문에 같은 강도라면 더 가벼워집니다.
손에 페트병을 들고 휘두르는 것과, 팔뚝에 같은 페트병을 묶고 휘두르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.
전자가 더 무겁게 느껴질 텐데 이것이 순정 휠입니다. 반면 사제 휠은 후자가 됩니다.
같은 무게라도 무게중심 및 지점에서 떨어진 부분이 무거우면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이죠.
바네하(현가장치 아래의 무게) 경량화는 정말로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.
상승 효과로 사제 고급 서스펜션이나 경량 스윙암과 조합하면… 같은 꿈은 계속 커지네요ㅎㅎ
한번 휠 교환을 하면 그 효과 때문에 다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.
저 역시 ZZR1100D1, ZZR1100D5, ZX-12RA1, ZX-10RD까지 사제 휠로 교환해 왔습니다.
자, CT125용 튜브리스 휠 하면 역시 GANESHA죠!
여러분 덕분에 CT125용 튜브리스 휠의 1인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.
그런 GANESHA에서 RIN 브랜드의 튜브리스 휠이 새로 발매되었습니다!!
이 RIN은 순정 휠과 비교해 약 200g 정도 경량화(앞뒤 바퀴 각각)되었습니다.
바네하에서 이 정도 무게 차이는 꽤 큽니다.
GANESHA의 휠은 순정 허브를 사용하고 있으므로, 경량화된 부분은 순수하게 림이 됩니다.
앞서 언급했듯이 림에서의 경량화는 효과가 엄청납니다!
게다가 튜브리스 특성상 튜브가 없어서 더 가벼워질 수 있으니 꼭 한번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.